갑:휴~우리 아내의 젖가슴 말이야, 한쪽이 크고 다른 한쪽이 작단 말이야…….
을: 그게 뭐 대수냐? 우리 아내는 말이야, 한쪽이 작고 다른 한쪽이 더 작단 말이야…….
실없는 우스갯소리입니다.
보면서 참 많이 웃었는데 생각해 보니
우리네 삶도 그런 것 같습니다.
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대수롭지 않은 일을 가지고
고민을 하거나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.
마음을 비우고 어렵고 힘든 면을 바라보지 말고
반대편의 긍정적인 면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이래도 흘러가고 저래도 흘러가는 시간인데
이왕이면 좋은 생각, 아름다운 생각으로 늙어가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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