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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시골 어느 식당에서 본 강아지....너무 귀여웠다.


신호 대기중이던 앞차를 뒤차가 와서 들이 받았다.
두 사람은 내려서 서로의 잘못이라고 언성을 높였다.
잠시 후 경찰이 왔고 경찰은 두 사람의 신분을 확인하였다.
앞차의 운전자는 목사님이었고 뒤차의 운전자는 공교롭게도 신부님이었다.
두 사람의 신분을 확인한 경찰은 신부님에게 다가와 이렇게 물었다.

"신부님. 저 앞차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후진했는지 말씀해주세요."

경찰은....
천주교 신자였던 것이다.

웃자고 한 이야기지만 우리네 삶은 가끔 이렇게 기막힌 일이 벌어집니다.
그럴때 날 위해 기도해주고 날 위해 한마디라도 거들어 줄 사람이 있다면
아무리 각박한 삶이라 해도 새롭게 용기가 생기고 힘이 납니다.
아무도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누군가가 되어주면 ....
세상이 내 편이 되어주리라 믿습니다.
오늘 하루도 모두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삶 되시기 바랍니다.

Posted by bulsod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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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... by bulsod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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